미호박물관

박물관소개

박물관소개

설립목적

미호 박물관은 자연사라는 컨텐츠를 기반으로 과거의 생명체들의 흔적인 진본화석과 광물, 암석, 동물 박제 및 곤충 표본 등의 수집, 보전, 교육, 전시, 연구 등의 박물관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자연을 느끼며 심신의 안정을 할 수 있는 휴식과 여가활동의 공간을 창출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연을 관람하는 문화를 이끌어 냄과 동시에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확립 및 자연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MI 소개

미호(渼湖) 겸재 정선의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 중 석실서원이 그려져 있는 ‘미호(渼湖)’의 배경과 현재 미호 박물관이 자리한 남양주 수석동의 한강변의 위치가 같아 박물관 명이 ‘미호’로 지어졌다. 미호(渼湖)는 겸재 정선의 그림과 당대 석학들의 일기와 시에 자주 등장하며, 미호(渼湖)라는 글자를 풀어보면 수면에 잔물결이 이는 현상을 뜻하는 물놀이 미(渼)자와 호수를 가리키는 호(湖)자가 만나 아름답고 잔잔한 물결이 이는 호수를 뜻한다.

또한 남양주시 수석동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경기도 양주에 속해 있었으며, 수석동에 나루를 "미호진(渼湖津)"이라 불렀다. 

미호

박물관을 대표하는 캐릭터 ‘미호’는 브라키오사우루스를 형상화한 것입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는 키가 가장 크고 몸집도 가장 큰 용각류 중의 하나이며, 조그마한 머리가 달린 기다란 목을 포함하여 최대 16m에 이릅니다.

미호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긴 목과 꼬리를 강조하여 보다 높이, 보다 멀리 바라보고 나아가기 위한 마음을 표현하였으며 다리 부분은 MIHO의 “M”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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